로고

[오산시]오산시 중앙동, ‘해인제빵소’ 착한가게 신규 지정…나눔문화 확산 앞장

한은경 기자 | 기사입력 2026/04/24 [20:34]

[오산시]오산시 중앙동, ‘해인제빵소’ 착한가게 신규 지정…나눔문화 확산 앞장

한은경 기자 | 입력 : 2026/04/24 [20:34]

  

▲왼쪽 세번째 '해인제빵소' 오해인 대표, 가운데 백경희 중앙동장-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경희)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해인제빵소’(대표 오해인)를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 2026.4.24. 뉴스동포나루 사진/오산시 중앙동  © 뉴스동포나루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경희)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해인제빵소’(대표 오해인)를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산시는 "‘해인제빵소’는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계기로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특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상점으로서 따뜻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혀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착한가게는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실천하는 자영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43개소로 늘어났다.

 

중앙동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해인제빵소’ 오해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해인제빵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
  • 도배방지 이미지

#오산시 #중앙동 #착한가게 #해인제빵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