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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6.3전국동시지방선거가 119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기 오산시는 현 지지체장이 국민의힘이고, 경기도의원 2명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은 7명 기본정수에서 5명은 더불어민주당, 2명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선됐다가 현재 국민의힘2명, 더불어민주당2명, 조국혁신당1명, 개혁신당1명으로 6명이다.
제9대 오산시의회는 7명 정수로 시작되어 운영되어오다가 지난 2024년1월26일 비례대표였던 더불어민주당 1명 의원이 ('22.6.1선거)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50만원 벌금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결정되며(1•2심 법원 150만원 벌금형,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당선무효형 확정) 해당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여 현재 오산시의원은 6명 체재다. 기본 7명의 정수를 못 채운채로 6명 의원으로 지난 2024년 1월26일부터 제9대 시의회가 운영되고 있다.
■ 국민의힘 오산시장후보 출마자 경기 오산시는 오는 6월3일 치뤄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현 시장인 이권재 시장이 재선에 도전하게 된다. 이시장은 뚝심과 추진력, 발로 뛰는 오산시 제1호 세일즈맨으로 한다면 해 내는 시정 실행력과 탄탄한 지지세력이 있어 압도적으로 재선에 성공할 수도 있다는 분위기다. 현재까지는 다수의 여론조사에서 여 야 일대일 구분없이 개별 후보별로 보면 이시장이 우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월 하순 경 이기하 전 오산시장(민선4기 전국 최연소시장)이 시장에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출마 채비를 하고 있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오는 2월21일 출판기념회를 앞두고있다.
■ 국민의힘 오산시 시•도의원후보 출마자 국민의힘 오산시 시도의원 출마예정 후보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경쟁후보와 비교할 때 숫자상으로 이미 후보군이 열악한 상태이며 마땅히 내세울 후보도 딱히 떠오르는 인물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까지 국민의힘 오산시 시•도의원 출마후보로는 경기도의원은 오산1(세마, 중앙,신장1•2동)에 박현명 오산시푸른봉사회장, 차상명 행정사, 오산2(초평,남촌, 대원1•2동)에 남상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전 청년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윤곽이 드러나고 있고, 김진원 오산시소통협력관(전 오산시의회의장)이 상황에 따라 자천타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차상명 행정사의 경우 박현명회장을 지원하고 불출마 가능성도 있다. 남상현 출마예정자의 경우 시의원으로 출마가능성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힘 오산시의원후보로는 오산-가(세마, 중앙, 신장1•2동)에 권혁만 오산시초중고학교운영위원협의회장, 이상복 오산시의회의장, 오산-나(초평,남촌, 대원1•2)에 박창선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미선 오산시의원으로 대략 윤곽이 나오고 있다. 비례대표후보로는 현재까지는 수면위로 나온 후보는 알려져 있지 않다.
■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후보 출마자 이에 반해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출마할 시장후보, 시도의원 후보가 넘쳐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출마 예비후보자 자격 적격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는 민주당내에서 대략적으로 후보군이 정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오산시장출마예비후보는 조용호 현 경기도의원, 성길용 오산시의회부의장(9대 후반기 오산시의회의장), 송영만 전 경기도의원(3선), 조재훈(전 경기도의원,2선) 더불어민주당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출마선언을 마치고 광폭적 행보를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시•도의원후보 출마자 경기도의원후보로 출마를 결정한 이들은 오산1(세마, 중앙, 신장1동, 신장2동)에 김영희 경기도의원, 박재철 전 오산중•고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오산2(초평, 남촌, 대원1동, 대원2동)에 전예슬 오산시의원, 정윤영 전 국회의원 비서가 있다.
오산시의원후보로 출마를 결정한 이들은 오산-가(세마, 중앙, 신장1동, 신장2동)에 이성혁 전 오산시의원, 김종욱 전 안민석국회의원보좌관, 이숙영 전 오산문화재단 문예교육담당대리, 유종대 전 오산문화원사무국장, 오산-나(초평, 남촌, 대원1동, 대원2동)에 김상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지역위원회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 심흥선 전 오산시경제문화국장이다. 비례대표에는 차지호국회의원 오산지역위원회사무실 김민희 전 비서관이 세워질 것으로 알려졌다.
■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오산시장후보 출마자 더불어민주당과 합당설이 중앙에서 나오고 있지만 합당결정이 확정된 것이 아닌 현재로는 오산시 조국혁신당에는 전도현 오산시의원이 시장출마를 할 것으로 알려져있고, 개혁신당은 송진영 오산시의원이 시장출마를 선언하고 오는 2월7일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있다.
■ 진보당 오산시의원 후보 출마자 오산시 진보당 신정숙위원장은 오산시의원 오산-가(세마, 중앙, 신장1•2동)에 출마할 것으로 확정돼 있다. /기사=frekhan@naver.com
※ 본보는 각 정당별 후보군이 변동되거나 또는 확정되는 대로 보완, 후보별 상세한 소개 등 기획기사로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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