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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마을기업 (주)오산양조(대표 김유훈)가 오산 세마쌀로 빚어 생산한 「독산53」이 '2025 경기주류대상'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오산양조는 최근 SNS를 통해 세마쌀로 빚은 「독산53」이 '2025 경기주류 대상'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산53」은 오산의 세마쌀로 빚어낸 진한 풍미와 정성이 담긴 발효주를 숙성시켜 상압증류방식으로 만든 고도수의 증류주다. 「독산53」은 증류식 소주로 입안에서 기화하며 퍼지는 향미가 일품이다.
오산양조 김유훈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9월26일 '경기술페스타' 행사기간 중 갖게 될 예정이다. 경기술페스타는 오는 9월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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