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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1일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2027년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보치아 경기장 현장실사를 실시했다.
오산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 실사는 보치아 경기 개최 예정지인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의 시설 및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과 시설 사용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오산시장애인체육회 한현구 사무국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최지훈 사무국장, 정영훈 상임심판, 경기도장애인보치아연맹 문광호 전무이사, 오산도시공사 관계자, 오산시청 시설팀 관계자가 참석해 경기장 동선, 편의시설, 운영 계획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의 이동 편의성, 경기장 안전성, 장애인 접근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현구 사무국장은 “보치아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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