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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14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 인터넷 언론인이 자기 뜻대로 원하는 것이 안된다고 집중적으로 한 후보를 무작위 공격하는 행태를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어 선거판을 언론인이 흐리고 있다.
오산 출신의 인터넷신문 언론인이라 자칭하며 그는 그가 운영하는 SNS 그룹 게시글을 이용해 매번 무차별적 특정 후보 공격과 특정 시민을 공격하고 있다.
특히 오산시장이자 현 국민의힘 오산시장후보인 이권재 시장에게 민선8기(2022.7~) 지방자치단체 출범과 동시에 오산시가 재인청 사업 기획이나 운영 등을 햬야 할 것을 명분을 들이대며 수도 없이 요구하며 그 요구가 둘어지지 않자 그 이후로 생떼를 쓰는 격으로 시정을 흔들고 독자의 알권리를 오인시키는 행태를 버젓이 하고 있다.
특히 자칭 언론인이라는 자가 SNS상 자신의 맘에 안드는 글은 가입자 차단으로 글쓰기, 글읽기, 댓글쓰기, 댓글읽기 등 모두 다 원천차단하는 행태를 벌여 자신의 생각과 다른 비판적 의견을 낸 이들은 대체로 다 그의 글과 댓글, 그의 글에 달린 댓글 등 모두 차단된 상태다.
자칭언론인이라 하는 자가 그 짓을 여태 수년간 하고 있는 형국이다. 사실적 근거는 배제한 채 독자의 이해에 혼란을 가중 유발함은 언론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화 될수 없다.
또 그런 내용을 단톡방에서 또 퍼뜨리며 선거에 이용하는 행태들은 저질스럽고 지저분한 행태들로 반드시 지양해야하고, 법으로 다스려질수 있어야 한다. 선거에 이기기 위해 언론인의 오남용글을 퍼나르는 행태들도 꼭 지양되어야 할 때다.
이렇게 독자의 알권리를 이용해 사실적 내용을 오인하게 만드는 자칭 언론인이란 자는 정작 본인 자신의 인터넷 신문에는 동일내용에 대해 비판 기사도 제대로 싣지 않고 SNS에 타 언론사 기사를 인용하여 한 후보를 집중공격하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지면 특수주간신문은 원칙적으로 정치기사는 지면화할수 없음에도 그는 가끔씩 인쇄본을 내며 광고비는 지면으로 채우며 정치 칼럼 등 기사를 버젓이 내고 있기도 하다. 그것도 오산시장 상대로 수년간 행태가 심하다. 경기도청은 이런 언론의 행태를 반드시 선별하고 법적 제재 또한 가할 수 있어야 한다.
언론인의 권한을 남용하여 선거판을 흐리고 독자나 시민의 알권리외 사실 이해를 오인하게 하는 자는 엄벌에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런 행태를 집중적으로 하면 언론인답지 않은 그가 옹호하는 후보들쪽은 어떤 식으로 공격당할지 고려도 안하고 있는 듯하다. 건전하고 시민에 이로운 언론의 역할을 기대한다.
선거에 이기자고 그런 이들의 글을 단톡방에 퍼날라 집중 공격함도 결국 화살은 자신들에게 돌아올수 있음도 알아야 할 것이다. 언론인의 양심과 정치인의 양심이 지켜져야 시민의 삶이 이로움을 꼭 기억하고 명심하자. [master=newsdongponaroo@gmail.com] <저작권자 ⓒ 뉴스동포나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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