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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협치의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오산시의회 이상복(국민의힘, 오산-가) 의장은 지난 8대에 이어 제 9대 오산시의원으로 재선의원이다. 아울러 제9대 후반기 오산시의회에서는 의장으로 선출되어 "시민의 뜻대로 행동하는 의회 구현"을 모토로 의회운영 전반을 화목한 분위기로 이끌고 있다.
이상복의장은 제9대 후반기 오산시의회 의장으로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내세우고 있다. 그는 "여야의 정쟁으로 불협화음의 모습은 시민들에게도 안정된 의회로 비춰지지 않기에 최대한 의원간 소통과 대화로 협치의 결과를 보이고자 한다"고 말한다.
이의장은 후반기 오산시의회 의장이 되고 "더 나은 시민의 삶과 오산시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누구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치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의사진행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 상을 구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상복 의장은 이름처럼 '상복(祥福)'도 많은 의원이다. 이의장은 지난 2024년 한국신문방송협회 주최, '2024 뉴리더 대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2025 대한민국 인물대상 지자체의정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 외 의정활동기간 연도별로 수상 실적이 수 건씩 있다.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지켜감은 물론 그와 동시에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집행부와 건전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그다.
의원들이 정당에 따라 사안별 전략적 경쟁구도일 때도 많을텐데 그 때엔 의장으로서 어떤 마음으로 의원들을 대하는가를 묻자 이의장은 "당리당략에 얽매여 정쟁을 벌이기 보다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여야가 서로 존중하고 논의하는 품격있는 의회 상을 구현해 나가고자 노력했다"며, "의원들간에 서로 격려와 타협점도 많은 편이라서 의원들의 결정에 존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복의장은 제9대 후반기 오산시의회 의장 취임 이후, 첫 행보로 기존 본회의장의 의장 단상을 낮추고 동료의원과 수평적 관계에서 눈높이를 맞춰가며 의정활동을 하는 의지를 보인 바 있다.
또한 이의장은 취임 직후 기존의 의장 전용 차량의 등급을 하향 조정하여 현장 중심으로 의정활동 강화 및 의장의 권위적 모습을 내려놓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한다는 가치를 실현해왔다. 이로써 그는 "약속은 지킨다=이상복" "소통과 협치를 실천하는 의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자가 이의장에게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 여부를 묻자 그는 "더나은 오산시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정치인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은 분명히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확고한 신념아래 냉철한 판단과 동시에 어른다운 어른의 인격을 갖춘 포용력 있는 이상복의장이 3선 시의원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성공궤도에 오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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