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오산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2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광장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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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권재시장이 11일 이기택 오산농협조합장, 나상관 농협오산시지부장과 함께 시청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각 부스를 라운딩을 하고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민속 명절 설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 광장에서 ‘설맞이 자매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2026.2.11. 뉴스동포나루 사진/한은경 © 뉴스동포나루 |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민속 명절 설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 광장에서 ‘설맞이 자매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직거래장터에는 안동시,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해군, 장수군, 남원시, 공주시, 오산시 등 총 10개 시·군에서 30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각 업체별로 선물세트와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다양한 특산품을 선보이고 있다.
![]() ▲ 공주시 농특산물 부스(정안밤 부스)에서 대화하고 있는 이권재(왼쪽) 오산시장. -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이권재시장 라운딩.(2.11) 2026.2.11 뉴스동포나루 사진/한은경 © 뉴스동포나루 |
자매도시 중 안동시의 사과,흑염소엑기스, 남해군의 젓갈·어간장, 영동군의 포도·곶감·와인, 속초시의 젓갈류·명태강정·건어물, 오징어순대, 순천시의 홍차·흑염소진액·전통장, 진도군의 김·전복·울금·반건조생선, 공주시의 정안밤, 남원시의 강정, 오산시의 세마쌀·전통주·호두정과 등 전국 각지의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셈이다.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편이며 특산물 직거래장터답게 한 장소에서 골고루 다양한 특산물을 시식하고 구입하는 재미도 있다.
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자매·우호도시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도농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 ▲ 남해군 부스 - '오선시 2026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오산시청광장 2026.2.11 뉴스동포나루 사진/한은경 © 뉴스동포나루 |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통하여 협력관계가 유지되고 우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며 오산시 시민들이 설을 맞아 고품질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장인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 ▲ 오산시 설맞이 자매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라운딩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이권재 오산시장, 이선영 여사, 이기택오산농협조합장, 나상관 농협중앙회오산시지부장과 박현명 오산시푸른봉사회장. 2026.2.11. 뉴스동포나루 사진/한은경 © 뉴스동포나루 |
![]() ▲ 안동시 농특산물 부스 앞에서 기념촬영. -2026.2.11. 뉴스동포나루 사진/한은경 © 뉴스동포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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