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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여행가 김안나(뉴스동포나루 상임고문) 기자]
"8월의 꽃" -글: 김안나
햇살에 물든 꽃잎이 소리없이 흩날릴 때 배롱나무 그늘아래 여름도 숨을 고른다
소슬한 바람결 따라 속삭이는 꽃의 언어 배롱나무 아래서면 내마음은 꽃이 된다.
If you feel stuck in your routine, try seeing the flowers. (일상에 갇힌 것 같다면, 꽃을 구경해보세요.)
#배롱나무 #여름나무 #논산 #명재고택 #종학당(파평윤씨 사설교육기관) #돈암서원(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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