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수첩/오산시]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관 바둑대회냐? 오산천 정월대보름행사냐? 어디쪽 행사를 위한 주차장 확보와 교통통제냐? 오산경찰서 교통통제와 오산도시공사 주차장 관리, 입출차 차량 제한 문제있다
|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 방향 입구 횡단보도, 인도 점령한 오산경찰서 교통순찰차들 위압적 교통경찰 문제있다
| 오산도시공사 주차 관리와 차량 입출차 제한 등 문제있다
뉴스동포나루 | 입력 : 2025/02/09 [15:34]
|
▲ 지난 2월8일 오후 1시30분경 오산경찰서 교통 순찰대가 바둑대회로 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차들을 선별하고 그 외 차량들은 오색문화체육센터로 들어가려는 차들은 통제한다는 명목하에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순찰차 2대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 입구 삼거리 한 횡단보도 위와 멀리 앞쪽 인도위에 차를 대놓고 차벽을 만듦으로써 시민들의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오산시 오산문화원주최, 2025년 정월대보름 행사가 오산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합운동장으로 진입하려는 차량들은 종합운동장 및 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에서 종합운동장 주차장 방향으로 이어진 통로에 2월7일부터 8일까지 정월대보름 행사 관계로 진입금지라는 표시를 차단기 앞에 부착했으나 종합운동장 주차장은 텅텅 빈채로 모든 차량의 순환을 막음으로써 불편을 겪게했다. 2025.2.9. 취재.사진/한은경기자 © 뉴스동포나루
|
|
▲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로 우회전 하는 차량들이 1차선을 따라 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 입구까지 꽉 막힌 가운데 교통경찰이 우회전 한 도로의 1차선 도로에 꼬깔콘을 길게 세워두고 수신호로 차량들을 통제하는 것이 아닌 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 하나하나를 통제하고, 교통순찰차로 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 입구 횡단보도에 차벽을 치고 세워두면서 오히려 직진으로 갈 차량들조차도 교통흐름을 방해받고 있다. -지난 2월8일, 이날은 정월대보름 행사가 오산천에서 있었음에도 정월대보름 행사로 차량이 진입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 주차장으로 진입하려는 차들을 일일이 물어가며 오산도시공사가 대관한 행사인 바둑대회 참가 차량들로 한정시켜 주차장을 진입하게 하여 일반 오산천 산책을 위해서나 대보름행사로 행사장에 이동하고자 한 차량들 운전자와 오색문화체육센터 건물에 소재한 단체 등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2025.2.9. 사진/한은경기자 ©뉴스동포나루
|
|
▲ 오산시 정월대보름 행사('25.2.8)가 개최된 오산천변 주변의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서 오산종합운동장 방향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지하차도 연결도에 진입금지 표지를 부착해 두었으나 막상 종합운동장 주차장에는 자리가 텅텅 빈 상황이다. 2025.2.9. 취재.사진/한은경기자 © 뉴스동포나루
|
|
▲ 텅텅빈 오산종합운동장 내 주차장. 2025년 2월8일 정월대보름 행사 당일. 오후. 취재.사진/한은경기자 © 뉴스동포나루
|
|
▲ 텅텅빈 종합운동장 내 주차장.- 2025년 2월8일 정월대보름 행사 당일, 오산종합운동장 정문이든 어느 문이든 차량이 진입할 수 없도록 잠궈져 있다고 전한 한 시민이 오색문화체육센터 연결 주차장으로 출차하려니 그곳도 만차 표시로 진입이 막혀 그 곳조차도 출차를 할 수 없어 오산도시공사에서 CCTV를 확인하고 주차차단기를 열어줄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장면도 있었다. 2025.2.9. 취재.사진/한은경기자 © 뉴스동포나루
|
|
▲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지하 주차장내 200여 주차면 만차로 차단기가 내려져 있다.- 오산종합운동장도 입출차를 할 수 없도록 잠금이 되어 있어 출차를 오색문화체육센터 주차장 방향 통로를 통과해 출차하려던 한 시민이 이곳도 만차차단기로 인하여 출차도 못하고 있다. 비상벨 누를 곳도 차량 진입 방향에 없고 찾기가 어려운 상황 -오산도시공사 주차장 담당측에서 CCTV를 확인하고 주차차단기를 열어줄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장면도 있었다. 2025.2.9. 취재.사진/한은경기자 © 뉴스동포나루
|
<저작권자 ⓒ 뉴스동포나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산시 #오산문화체육센터 #오산천 #오산도시공사 #오산경찰서 관련기사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