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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포} “차세대 재외동포와 함께”...재외동포청, ‘2023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 오는 29일 KBS별관 공개홀서 음악공연으로 무대 꾸며

뉴스동포나루 | 기사입력 2023/11/23 [22:22]

[한인동포} “차세대 재외동포와 함께”...재외동포청, ‘2023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 오는 29일 KBS별관 공개홀서 음악공연으로 무대 꾸며

뉴스동포나루 | 입력 : 2023/11/23 [22:22]

[한은경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2023 코리안 페스티벌 - THE NEXT」를 개최한다.

 

재외동포청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재외동포와 내국인 간 유대감과 상호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코리안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차세대 재외동포’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페스티벌에는 ‘2023년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가한 20개국 91명의 차세대 동포가 참가한다. 이들은 각국에서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고 있다.

 

페스티벌은 차세대 재외동포의 현재와 미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음악공연 형식의 무대로 꾸며진다.

 

카이스트 출신 배우 윤소희의 사회로, 재외동포 뮤지컬배우 마이클 리,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를 비롯해 스테이시, 크래비티, 루시, 딥앤댑, 허용별, 흰 등이 출연한다.

 

페스티벌은 오는 12월 9일 오후 11시 15분 KBS 1TV에서 녹화방송된다. KBS 월드를 통해 전 세계 142개국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기철 청장은 “오늘 행사가 차세대 재외동포들에게는 모국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모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국내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깊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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